AI 핵심 요약
beta- 무림페이퍼가 17일 코엑스서 종이 체험 팝업을 열었다
- '생각이 꽃피는 곳' 주제로 종이오감·자이언트 북 등 체험을 제공했다
- 내달 1~3일 인터참코리아서 종이 패키징 1대1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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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기술 결합한 '종이오감' 체험 공간 마련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무림페이퍼가 창립 70주년과 종이의 날(6월 16일)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은 '생각이 꽃피는 곳'을 주제로 진행된다. 무림페이퍼는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팝업을 통해 종이가 단순한 기록 매체를 넘어 책과 브랜드, 제품과 경험을 연결하는 창작의 기반이자 패키징, 생활용품, 식문화 등 우리 생활 전반으로 확장되는 지속가능한 소재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팝업 공간은 종이 덩굴과 종이 꽃으로 꾸민 입구를 시작으로, 종이 위에서 아이디어가 탄생하고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서적용지, 드로잉지, 패키지용지 등 다양한 종이를 직접 보고, 만지고, 쓰고, 들으며 종이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운영되는 무림의 대표 콘텐츠 '종이오감' 체험 공간에서는 종이의 질감과 소리, 기록의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10여 종의 무림 서적용지를 적용한 1.2m 규모의 자이언트 북을 비롯해 종이에 쓴 글이 디지털 화면에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라이브 필사', 필기 소리를 증폭해 듣는 '청음 체험' 등이 마련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 신청이며, 미니 종이 북키링 만들기는 일일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주차별로 서로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험 공간과 별도로 종이 가구로 꾸며진 독서 라운지를 마련했다.
한편 내달 1일부터 3일까지는 국내 최대 화장품 B2B(기업 간 거래) 박람회 '인터참코리아'에 참석, '종이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시간'을 진행한다. 이 기간 무림의 친환경 종이 패키징 분야, 소재(CNF) 분야 전문가가 상주해 산업별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AI Q&A]
Q1. 이번 무림페이퍼 코엑스 팝업 행사의 핵심 콘셉트는 무엇인가?
A1. 창립 70주년과 '종이의 날'을 계기로,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는 대규모 팝업 '생각이 꽃피는 곳'을 여는 것이다. 종이를 단순 기록 매체가 아니라 책·브랜드·제품·경험을 잇는 창작 기반이자 생활 전반으로 확장되는 지속가능 소재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Q2. 팝업은 언제,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
A2. 6월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종이 덩굴·종이 꽃으로 꾸민 입구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존과 독서 라운지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서적용지·드로잉지·패키지용지 등을 직접 보고, 만지고, 쓰고, 들으며 종이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Q3. '종이오감' 체험 공간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나?
A3. 10여 종의 서적용지로 만든 1.2m '자이언트 북', 종이에 쓴 글이 실시간 디지털 화면에 구현되는 '라이브 필사', 필기 소리를 증폭해 듣는 '청음 체험' 등을 제공한다. 모든 체험은 당일 현장 신청 방식이며, 미니 종이 북키링 만들기는 하루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Q4. 주차별 프로그램과 독서 라운지는 어떻게 꾸려지나?
A4. 행사는 주차별로 서로 다른 주제를 운영해 인쇄·출판·패키징 등 종이 활용의 폭을 단계적으로 보여준다. 별도로 종이 가구로 구성된 독서 라운지를 마련해, 관람객이 종이로 구성된 공간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기며 소재 자체의 감성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Q5. 코엑스 팝업 이후 무림페이퍼의 추가 행보는 무엇인가?
A5. 내달 1~3일 국내 최대 화장품 B2B 박람회 '인터참코리아'에 참여해 '종이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시간'을 진행한다. 이 기간 친환경 종이 패키징·CNF 소재 전문가가 상주하며, 뷰티·화장품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별 1:1 컨설팅을 제공해 종이 기반 브랜딩·패키징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