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티즈가 12일 미니 14집 '골든 아워:파트5'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 프리뷰는 소프루 캐릭터로 수록곡 분위기와 각기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 타이틀곡 '배드' 포함 신보는 26일 오후 1시 발매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에이티즈가 새 앨범 프리뷰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CD를 연상시키는 회전형 원판 위에 소프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프루는 각 수록곡의 분위기에 맞춰 다채로운 모습으로 표현됐고, 곡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타이틀곡은 '배드(BAD)'는 브라질리언 펑크 트랙으로, 중독적인 코러스와 그루브 넘치는 비트가 어우러져 에이티즈만의 댄싱 넘버를 완성한다. 여름이 오기도 전에 뜨거운 열기를 선사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 올릴 전망이다.
수록곡 '마마시타(MAMACITA)'는 진실한 사랑을 향한 고백을 라틴 트랩 사운드 위에 담은 곡으로, 감정을 숨기지 않는 에이티즈의 뜨거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톡신(TOXIN)'은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끝내 손을 뻗게 되는 끌림을 짙은 R&B 무드로 풀어냈다.
또한 이성이 무너지는 순간을 EDM 트랙에 담아낸 '폴린(Fallin')'은 통제 불능의 감정을 폭발적인 사운드 위에 거침없이 그려낸다. 마지막 트랙 '바디(Body)'는 한순간의 불꽃처럼 타올랐다가 사라진 찰나의 잊지 못하는 감정을 R&B 사운드로 담았다.
에이티즈는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를 통해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만끽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는 오는 26일 오후 1시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