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9일 공도중앙어린이공원서 밤빛드로잉을 연다
- 시옷갤러리·뮤직플랫폼이 기획해 야간 문화체험을 마련했다
- 야광페인팅·페이스페인팅·버스킹 등으로 공원 활성화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야간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인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이색 체험형 문화 행사 '밤빛드로잉'이 오는 19일 공도중앙어린이공원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민간 예술 단체인 '시옷갤러리'와 '뮤직플랫폼'이 협력해 기획한 프로그램이으로 시민들이 도심 속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야간 시간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공원을 활기찬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둠과 빛을 테마로 한 ▲야광 페인팅 부스 체험▲야외 페이스 페인팅▲야간 감성 버스킹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참가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큐알(QR) 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반면 야외 페이스 페인팅은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즉석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초여름 밤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모두가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