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양주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8일 1톤 트럭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23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 트럭과 톨게이트 부스 일부가 탔으나 운전자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김가현 기자 = 8일 경기 양주시의 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1톤 트럭에 불이 나 톨게이트 부스 일부를 태우고 23분 만에 진화됐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8분쯤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도로 상에 위치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선착대는 이동 중 다량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하고 즉시 장비 10대와 인력 28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은 1톤 트럭에서 시작돼 톨게이트 부스까지 번진 상태로 소방당국은 즉시 화재 진압에 나서 접수 12분 만인 오후 6시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어 오후 6시 1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1톤 트럭과 톨게이트 부스 일부가 타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화재 직후 트럭 운전자가 신속하게 자력으로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