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재선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4일부터 거리 인사를 이어갔다.
- 당선 다음 날 업무에 복귀해 출·퇴근길 시민과 만났다.
- 도민 성원에 감사하며 충북교육 성과로 보답하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연일 거리로 나서 도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당선 다음 날 곧바로 업무에 복귀했지만 출·퇴근 시간대를 활용한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윤 교육감은 4일 즉시 업무에 복귀해 주요 현안을 점검한 뒤 퇴근 후 청주 분평사거리에서 부인 하정혜 여사와 함께 첫 거리 인사에 나섰다.
이어 5일에는 지북사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만나 당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8일에는 새벽부터 상리사거리, 주성사거리, 사창4거리 등 청주의 주요 교차로를 돌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거리 인사를 위해 오전 연가를 사용했다. 오후에도 퇴근 후 서청주교 사거리에서 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 교육감은 현장에서 "선거 기간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선거를 내려놓고 오직 충북교육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과정의 다양한 의견과 경쟁 역시 더 나은 충북교육을 위한 과정이었다"며 "도민들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건영 후보 캠프는 오는 10일 오후 청주 캠프 사무실에서 해단식을 열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