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가 10일부터 30일까지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 작업장·시설 청결, 보관관리, 종사자 개인위생과 함께 어린이집·초등 돌봄 과일 간식 업체도 점검했다
- 시는 잔류농약·한우 유전자 등 안전성 검사를 병행하며 공공급식과 어린이 간식의 먹거리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성 검사 지속적 추진 계획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로 작업장과 시설 청결 상태, 식재료 보관·관리 실태,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이번 점검에는 어린이집 과일 간식 지원사업과 초등 돌봄 이용 학생 대상 과일 간식 지원사업 공급업체도 포함됐다. 시는 성장기 아동이 섭취하는 식재료의 안전성을 고려해 관련 업체에 대한 관리도 병행한다.
시는 위생 점검과 함께 잔류농약 검사, 한우 유전자 검사 등 식재료 안전성 검사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공공급식과 어린이 간식 지원사업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급업체 관리와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 급식과 어린이 대상 간식 지원사업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공급업체 위생 점검과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해 시민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