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발효관광재단이 4일 6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오는 29일까지 주말마다 순창발효테마파크서 체험행사를 연다.
- 발효·쿠킹·아로마 등 16개 프로그램으로 가족 관광객을 맞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발효피자·곶감샌드 만들기부터 아로마·원예 체험까지
[순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순창발효관광재단이 6월 한 달간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오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6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효와 쿠킹, 아로마, 반려동물, 원예,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콘텐츠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형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배우는 참여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데이 클래스는 교육인형극과 떡화분 만들기, 발효 곶감 샌드 만들기, 미니 발효피자 만들기, 아로마 큐브 벌레기피제 만들기, 감정 아로마 향수 만들기, 반려동물 샤워바 만들기, 미생물 곰젤리 촉촉밤 만들기, 미생물 숲 테라리움, 발포세라믹 화분 만들기 등 모두 16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발효 곶감 샌드 만들기'와 '미니 발효피자 만들기', '미생물 곰젤리 촉촉밤 만들기'는 순창의 대표 자원인 발효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식습관 개선과 인성교육, 생활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인형극과 샌드아트 공연·체험도 함께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 "순창발효테마파크는 발효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방문객들이 발효의 가치와 순창만의 매력을 직접 느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발효테마파크는 발효를 주제로 한 체험과 전시, 교육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발효문화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