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다날엔터테인먼트가 4일 SBS 라디오 오디션과 협업했다
- 방송 콘텐츠를 신규 IP 발굴 플랫폼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 공연·굿즈·팬경험 연계해 IP 사업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SBS 러브 FM 오디션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과 협업해 신규 IP 사업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SBS 러브 FM(103.5MHz)에서 방송 중인 '인생은 오디션'은 밴드 EX 출신 가수 이상미가 DJ를 맡아 진행하는 라디오 기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TV 중심 오디션과 달리 참가자들의 실제 라이브 무대와 현장감을 중심으로 구성해 생방송 특유의 몰입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단순 방송 콘텐츠가 아닌 신규 IP 발굴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참가자 및 우승자의 공연·콘텐츠 IP를 기반으로 공연, 굿즈, 팬 경험 사업 등을 연결하는 Experience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방송 이후에도 라이브 콘텐츠와 팬덤 비즈니스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IP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라이브 IP 전문 법인 '다날스테이지'를 출범시키고 공연 중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전시·굿즈·공간 IP 사업을 담당하는 '다날스퀘어(Danal Square)'를 중심으로 Experience 사업도 강화 중이며, 다양한 IP 홀더 및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콘텐츠·공연·전시·커머스를 연결하는 통합 IP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현능호 다날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이번 협업은 신규 IP를 발굴하고 이를 공연·팬덤·Experience 사업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IP와 팬을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강화하고 'From IP to Fans' 전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