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특례시는 2일 이정무 팀장이 도시계획기술사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 이정무 팀장은 20여 년간 도시계획·정비 실무를 담당하며 학업과 연구를 병행해 전문성을 쌓아왔다
- 이번 합격으로 용인특례시는 자체 양성 공직자 첫 도시계획기술사를 배출했고 총 2명의 기술사를 보유하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는 도시정책실 도시정비과에서 근무 중인 이정무 시설계획1팀장이 국가기술자격 최고 등급인 '도시계획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도시계획기술사는 고도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이에게 부여되는 도시계획 분야 최고 수준의 국가기술자격으로 합격 난이도가 매우 높은 자격으로 평가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합격은 용인특례시가 자체적으로 양성한 공직자 가운데 첫 도시계획기술사 배출 사례다. 이로써 시는 상수도사업소 근무자를 포함해 총 2명의 도시계획기술사를 보유하게 됐다.
2005년 공직에 입문한 이정무 팀장은 20여 년간 도시계획·도시정비 분야의 주요 업무를 맡아왔으며 퇴근 후와 주말을 활용해 꾸준히 학업과 연구를 병행해온 끝에 이번 성과를 거뒀다.
이 팀장은 도시계획시설 결정, 도시관리계획 수립, 개발행위 및 도시계획 관련 인허가 등 다양한 실무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정무 팀장은 "공직 생활 동안 복잡한 도시계획 관련 법령과 제도를 꾸준히 연구하고 도시계획시설 입안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이 합격의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실무 경험과 기술사로서의 전문성을 접목해 용인특례시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