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상담소는 오는 10월까지 월 2회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오는 5일 오후 3시 대성동 은어송하늘채리버뷰 아파트를 시작으로 11일 오후 2시 천동 리더스시티 5단지 아파트를 방문해 각각 약 2시간 동안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소에서는 ▲1대1 맞춤형 취업상담 ▲취업 알선 서비스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등을 제공하며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진로개발 취업필수반 교육 홍보와 참여자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구직자를 직접 찾아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