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한전 경남본부, 6개 공공기관과 ESG경영 협력 체계 구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등 7개 기관이 1일 ESG경영 공공기관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참여 기관들은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상생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지원 등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 한국은행 경남본부와 LX 경남지역본부가 새로 합류해 협력 범위와 사업 설계의 전문성이 확대됐으며 상시 실무협의체도 운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국은행 및 LX 새 참여 전문성 확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운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지역 공공기관들이 지역사회 상생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확대했다.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는 지난 1일 경남본부 대회의실에서 6개 기관과 함께 'ESG경영 공공기관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1일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대회의회실에서 열린 'ESG경영 공공기관 컨소시엄' 업무협약식 [사진=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2026.06.02

이번 협약에는 한전 경남본부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은행 경남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남지역본부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 컨소시엄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참여 기관들의 개별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가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동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기관들은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 상생 프로젝트, 취약계층 지원, 생활안전 및 환경 개선, 농촌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역 통화·금융 부문 공공성을 담당하는 한국은행 경남본부와 공간정보·국토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가 새로 참여하면서 협력 범위와 사업 설계의 전문성이 이전보다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게 실무 협의체를 상시 운영하고 기관별 주요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news234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