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이 2일 OECD 각료이사회 참석 위해 프랑스 출국했다
- 허 차관은 OECD·프랑스 재무부·중앙은행과 한국 경제현안·양국 협력방안 논의한다
- 한국은 OECD 가입 30주년 부의장국으로 허 차관이 기조연설·세션 의장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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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수석이코노미스트 면담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각료이사회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해 OECD와 프랑스 재무부, 프랑스 중앙은행 주요 인사들을 만나 한국 경제 현안과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재정경제부는 허 차관이 3~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리는 OECD 각료이사회 참석을 위해 2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OECD 각료이사회는 회원국 재무·경제·외교장관 등이 참석해 세계경제 현안과 OECD의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최고위급 연례회의다.

허 차관은 회의 참석을 계기로 OECD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면담을 갖고 세계 및 한국 경제 동향과 전망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프랑스 재무부와 프랑스 중앙은행 주요 인사들과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도 협의한다.
이번 OECD 각료이사회는 '열린 시장과 성장, 번영을 위한 올바른 산업정책'을 주제로 열린다. 참석국들은 규제·재정 정책의 역할과 디지털·신기술 발전을 위한 산업정책,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은 올해 OECD 가입 30주년을 맞아 뉴질랜드와 함께 부의장국을 맡았다.
허 차관은 개회식 기조연설에 나서고 '규제·재정 관련 국가의 역할' 세션 의장도 맡을 계획이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