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상 종가가 2일 여름 한정 '부추겉절이'를 출시했다
- 국내산 부추를 넣어 아삭한 식감과 향을 살렸다
- 7월까지 주문생산하며 온라인몰 등서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는 여름 시즌 한정 제품인 '부추겉절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여름철 제철 식재료인 부추를 활용한 별미김치로, 100%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다. 신선한 부추를 양념에 버무린 겉절이 형태로, 아삭한 식감과 부추 특유의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종가는 최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계절 한정 김치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1월 선보인 '봄동겉절이'는 출시 후 약 70일 동안 5만9000여개, 약 65톤이 판매됐다.
이번 부추겉절이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오는 7월까지 주문 후 생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판매된다.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컬리, B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종가는 계절별 별미김치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름 한정 제품인 '오이나박물김치'를 선보였으며, 현재 얼갈이열무김치, 오이소박이, 갓김치, 백묵은지, 동치미 등 다양한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