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29일 사전투표 첫날 아침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쳤다
- 안 후보는 경기교육 대전환에 대한 도민 기대를 느꼈다며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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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 변화 위해 소중한 한 표 절실"… SNS 통해 사전투표 독려 메시지 전해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아침 일찍 투표를 마치고 경기교육의 변화를 위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광교1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투표 직후 안 후보는 "학생의 등교가 설레는 학교,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학교,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세 가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투표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 광교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아내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고 소식을 전하며 "아침 7시라는 이른 시간임에도 출근 전에 투표하려는 시민들이 많아 경기교육 대전환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기대와 바람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고 사전투표소 분위기를 전했다.
안 후보는 주말 일정을 앞둔 유권자들을 향해 "바쁘시거나 주말 휴가 일정을 잡으셨더라도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달라"고 강조하며 "경기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선거 끝까지 절실하다. 투표가 종료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할 수 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