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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야외활동 늘자 상해 위험도↑…악사손보 "보험으로 치료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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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는 29일 최근 5년간 등산사고가 4만3574건 발생해 안전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AXA손해보험은 초여름 야외활동 중 상해 위험과 의료비 부담에 대비하기 위해 '(무)AXA간편상해보험'을 제공했다.
  • 이 상품은 골절·후유장해·입원 등 상해치료비와 각종 특약을 보장하며, 고령자·유병력자도 간편고지로 최대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등산사고 5년간 4만3574건…골절·인대 손상 등 치료비 부담
AXA간편상해보험, 골절·입원·MRI·CT 검사비 등 보장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초여름을 맞아 등산과 러닝, 트레킹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야외활동 중 발생한 상해가 치료나 입원으로 이어질 경우 의료비 부담이 커질 수 있어 보험을 통한 사전 대비 필요성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등산사고는 총 4만3574건으로 집계됐다. 연평균 8715건 수준이다. 사고 원인별로는 발을 헛디디거나 미끄러지는 실족 사고와 길을 잃는 조난 사고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XA손해보험의 '(무)AXA간편상해보험'은 야외활동이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골절과 후유장해를 비롯해 상해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AXA손해보험] 2026.05.29 yunyun@newspim.com

특히 수풀이 우거지기 시작하는 5월에는 등산로 식별이 어려워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최근 5년간 5월에 발생한 등산사고도 3966건에 달했다. 가벼운 산행이라도 사전에 경로를 확인하고, 등산화 등 적절한 장비를 갖추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러닝과 트레킹 등 다른 야외활동도 상해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 기온이 오르면 체력 소모가 빨라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젖은 지면이나 경사진 구간에서 실족·낙상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장시간 활동으로 발목과 무릎 관절에 반복적으로 하중이 가해지면 인대 손상이나 골절로 이어질 수 있다.

AXA손해보험의 '(무)AXA간편상해보험'은 야외활동이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골절과 후유장해를 비롯해 상해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상품은 특약 가입 시 상해 치료비와 진단비, 수술비를 보장한다. 건강보험 급여 적용 항목에 한해 MRI와 CT 검사비도 연간 1회 지원한다. 골절진단비, 깁스치료비, 일반상해입원일당 보장도 제공해 야외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골절이나 입원 치료에 대비할 수 있다.

중증외상이나 척추·관절 손상 등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는 부상에 대비한 특약도 마련돼 있다. 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치료비, 상해 척추손상 수술비, 상해 관절손상 수술비 등 특약을 통해 사고 유형별 보장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가입 절차도 간소화했다. '(무)AXA간편상해보험'은 질문 2개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 방식을 적용했다.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초여름에는 기온 상승으로 체력 소모가 빨라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등산을 비롯한 야외활동 중 상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고객들이 일상과 야외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위험에 대비하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보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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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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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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