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잠실] '4연승' 키움 설종진 감독 "안우진 근육통…미팅으로 선발진 재정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 설종진 감독이 22일 LG전 앞두고 4연승과 선발 재편에 나섰다
  • 키움은 알칸타라 호투로 324일 만에 4연승과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
  • 안우진·와일스 복귀가 임박한 가운데 로젠버그 계약 연장과 불펜 이동 등 선발 재정비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 설종진 감독이 팀의 4연승과 함께 선발진 재정비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키움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지난 17일 창원 NC전부터 4연승 행진 중인 키움은 대체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워 5연승에 도전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우진.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5.18 psoq1337@newspim.com

전날(21일)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8이닝 무실점 호투 덕에 324일만의 4연승을 질주한데 이어 최하위 탈출에도 성공했다. 같은 시간 NC(18승 1무 25패)가 두산에 0-1로 패하며 키움(19승 1무 26패)이 9위로 올랐다.

설 감독은 "특별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지금처럼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개막 전 목표를 '최하위 탈출'이라 했을 정도로 키움은 최근 3시즌 연속 최하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투타 조화로 9위에 오른 키움은 선발진 복귀도 곧 가시권이다. 이두근 염좌로 말소된 안우진, 허리 부상을 당했던 네이선 와일스의 소식이 전해졌다.

설 감독은 "안우진은 한 번만 쉬고 다음 주에 던진다. 큰 부상은 아니고 근육통이다. 이후 전에 했던 것처럼 80개 정도 던질 예정"이라며 "와일스는 이번 주에 라이브 피칭에 들어간다. 3번 정도 진행하고 기간이 지났는데도 와일스가 돌아오지 못하면 로젠버그와 계약 연장도 생각 중"이라고 전했다.

키움은 올 시즌 하영민, 알칸타라, 박준현, 배동현 등 선발진이 넘쳐난다. 복귀할 자원까지 생각하면 일부는 불펜으로 보직 이동도 필요하다. 설 감독은 "LG와 주말 3연전 후 미팅을 통해 선발진을 결정할 예정이다. 오석주는 일단 불펜으로 간다"도 말했다.

한편 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안치홍(지명타자)-임병욱(우익수)-최주환(1루수)-이형종(좌익수)-김웅빈(3루수)-김건희(포수)-권혁빈(유격수)-박주홍(중견수)의 라인업을 꾸렸다. 당초 서건창이 지명타자, 안치홍이 2루수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경기 시작 1시간 전 두 선수가 수비포지션을 맞바꿨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