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장성군이 23일부터 25일까지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 홍진영·로이킴 등 인기 가수 공연과 불꽃놀이가 황룡정원 주무대 일대에서 열린다
- 장성 버스킹 전국대회가 처음 개최돼 25일 결선까지 다양한 장르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장성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황룡정원 주무대 일대에서 열리며 23일 개막공연에는 '트로트 퀸' 홍진영을 비롯해 박성온, 지창민 등이 출연한다. 이어 밤하늘을 수놓을 화려한 불꽃놀이도 펼쳐진다. 오는 24일에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을 비롯해 이예준, 공원, 캔트비블루, 언오피셜 등이 무대에 오른다.
'장성 버스킹 전국대회'도 처음으로 열린다. 전국의 실력 있는 음악인이 24일 서삼교, 그라운드골프장 소무대, 청백리정원에서 본선 경합을 벌인 뒤 25일 오후 5시 황룡정원 주무대에서 최종 결선을 치른다. 인디밴드, 퓨전음악 등 장르를 불문한 거리 예술가의 독창적인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은 "황룡강 봄 풍경이 선사하는 시각적 즐거움에 더해, 음악을 통한 청각적 치유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축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