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평택대, 'AI·반도체 시대, 평택의 미래를 묻다' 정책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평택대는 21일 ANCHOR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 RISE 개편에 맞춰 지역인재 양성전략을 논의했다.
  • AI·반도체 중심 평택형 성장체제 구축을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NCHOR 체제 지역혁신 모색…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 구축 기대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대학교는 21일 대학원동 1층 e-room에서 'AI·반도체 시대, 평택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평택형 ANCHOR(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 체제 지역혁신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의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가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ANCHOR)'로 개편됨에 따라 정부 정책 전환에 맞춘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인재 양성 성과 창출을 위한 공동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ANCHOR 체제 지역혁신 방안 마련을 위해 열린 토론회에서 기조발표를 하고 있는 평택대학교 이동현 총장. 2026.05.21 krg0404@newspim.com

토론회는 평택대 RISE사업단과 대외협력실이 공동 주관했다. 이날 이동현 평택대 총장은 기조발표에서 "대학은 이제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설계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평택은 세계적 반도체 산업벨트, 국제항만, 미군기지,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갖춘 역동적인 도시인 만큼 AI 융합 교육과 반도체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를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됐다. 이시화 평택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은 1부 토론에서는 '평택의 미래, 지역혁신 성장전략 모색'을 주제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21 krg0404@newspim.com

이어 김종완 교수(AI융합학과), 왕현철 교수(지능형반도체학과), 오세준 교수(도시계획부동산학과) 등 학계 전문가와 최성일 평택당진항발전협의회 회장, 황선식 평택시 미래전략과 과장이 참여해 AI·첨단산업·반도체·항만·수소 등 평택시 미래 산업 정책을 다각도로 짚었다.

조종건 한국시민사회재단 대표가 좌장을 맡은 2부 토론에서는 '평택형 ANCHOR 체제 구축 전략과 정책 제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용주 전 평택교육장, 유진이 명예교수(청소년공간사업단), 이상무 교수(사회복지학과), 김문일 교수(ICT환경융합학과), 장희선 교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이 패널로 나서 교육·청년·다문화·복지·안보·환경 등 지역 현안을 아우르는 융합형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을 제안했다.

평택대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지자체, 산업계, 시민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평택형 ANCHOR 체제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krg040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