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육부 최교진 장관은 21일 교원단체와 간담회를 열었다
-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예방과 행정업무 경감 방안을 논의했다
- 교원 의견을 토대로 현장에 도움되는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행정업무 경감·현장 의견 수렴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1일 교원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최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6개 교원단체와 만나 현장체험학습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방안과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간담회에는 교사노조연맹, 새로운학교 네트워크, 실천교육교사모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좋은교사운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참석한다. 교육부에서는 장관을 비롯해 학교정책실장, 학교정책관, 정책보좌관, 교육과정운영지원과장, 교원정책과장 등이 자리한다.
교육부는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교원단체와 의견을 나눠왔다.
앞서 지난 7일에는 교원과 학부모, 학생, 전문가 등 교육공동체가 참여한 간담회를 열고 안전하면서도 교육적인 체험학습 운영 방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체험학습을 직접 운영하는 교원의 의견을 더 구체적으로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교원단체 의견을 토대로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최 장관은 "선생님들이 안전사고에 대한 부담을 덜고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원단체의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적합성 높은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