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은 다음달 16일 브이오에스와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 대표곡 등 12곡과 진솔한 토크로 관객에게 일상 속 위로의 시간을 선사한다
- 예매는 다음달 2일부터 순차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금산다락원은 다음달 16일 만남의집 소공연장에서 보컬 그룹 브이.오.에스(V.O.S)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보통의 하루, 특별한 노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이.오.에스(V.O.S)와 관객들이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됐다.

대표곡인 '보고싶은 날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비롯해 총 12곡을 열창할 예정이며 익숙한 명곡들과 진솔한 토크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 예매는 금산다락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예매가 진행되며 타지역 주민은 3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관람 대상은 7세 이상이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