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ENA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을 통해 글로벌 누적 117만표를 돌파했다.
-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와 마스터 군단의 멘토링이 시청자 호평과 해외 포맷 판매 문의로 이어졌다.
- 제작진은 19일 썸씽스페셜과 계약을 맺고 글로벌 음악 IP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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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한 달 만에 글로벌 누적 투표수 117만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 글로벌 투표에서 누적 117만 표를 돌파했다. 방송 전인 지난 4월 17일부터 사전투표를 시작한 후,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와 마스터들의 진정성 있는 멘토링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폭발적인 참여가 이어진 결과다.

'더 스카웃'이 '다시 태어나는 별'이라는 콘셉트 아래, 한 번 기회를 놓쳤거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뮤즈'들의 성장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차별화된 음악 프로젝트로 인정받은 것. 여기에 이승철, 김재중, 웬디, 데이식스 영케이 등 마스터 군단과 16인의 뮤즈가 만들어내는 성장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영국과 미국, 일본 등에서 프로그램 포맷 판매와 관련한 문의가 쏟아져, 제작진은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포맷 판매 전문 기업 썸씽스페셜과 19일 계약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더 스카웃'을 글로벌 음악 IP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남미 지역에서 '뮤즈' 이산의 무대 영상과 클립 콘텐츠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페루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이산의 무대가 현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얻었다.
'더 스카웃' 측은 "방송 초반부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스터들의 지원 속에서 성장하고 변화해갈 '뮤즈'들의 모습이 단 2회 뿐이었지만 진정성 있게 전달된 것 같다"며 "포맷 판매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로 도약해 한국 음악 콘텐츠의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