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12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1~4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 고기판(1선거구)은 지역 중진으로 의장 역임, 전승관(2선거구)은 청년 정책 전문가다.
- 박경만(3선거구)은 민간 경영인, 양송이(4선거구)은 교육 박사로 행정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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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회 영등포구 1~4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민주당은 이번 공천을 통해 지역 기반을 갖춘 중진, 정책 전문가, 청년 인재, 민간 경험을 지닌 후보를 고르게 배치하며 선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 영등포구 1선거구 고기판 후보
영등포구 1선거구에 출마하는 고기판 후보(1959년생)는 오랜 기간 지역 정치에 몸담아온 인물이다.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환경행정을 전공하며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행정과 의정 활동에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영등포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과 지역 현안 조정 경험을 갖췄다.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아 조직을 이끌며 정치적 리더십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 영등포구 2선거구 전승관 후보
2선거구 전승관 후보(1991년생)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청년 정치인이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정책학을 수학하며 정책 전문성을 키웠고,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단위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갑 청년위원장을 맡아 지역 청년 조직을 이끌고 있으며, 세대 교체와 정책 역량을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

◆ 영등포구 3선거구 박경만 후보
3선거구 박경만 후보(1976년생)는 학내 활동과 민간 경영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학창 시절 제47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등 학생사회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주식회사 메이커스메이커 대표로 재직하며 기업 경영 경험을 쌓아왔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 문제 해결에 강점을 내세우고 있다.

◆ 영등포구 4선거구 양송이 후보
4선거구 양송이 후보(1976년생)는 교육과 정책 분야를 아우르는 경력을 지닌 정치인이다.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해 교육 전문성을 갖췄으며, 김민석 국회의원 정책비서로 근무하며 입법 및 정책 보좌 경험을 쌓았다.
현재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을 맡아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경험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