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영균 기자 = 11일 오후 충남 당진시 고대면 성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8분쯤 당진시 고대면 성산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즉시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와 산불진화차량 27대, 진화인력 88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2시 5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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