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엔에스가 11일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로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 베트남 법인 성장과 배터리 자동화 설비 공급 본격화가 이익 개선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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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3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로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당기순이익은 8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관계사 종루이코리아의 지분법 손실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이익 개선의 주요 배경은 베트남 법인 성장과 46파이(4680) 원통형 배터리 자동화 설비 공급 본격화, 지난해 단행한 빅배스 효과다. 베트남 법인은 현지 고객사 다변화와 로봇 파운드리 사업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종루이코리아는 지난 3월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을 대상으로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핵심 부품 양산 출하를 개시했다. 관련 성과는 올해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본사와 자회사 은성FA의 연초 신규 수주 성과도 올 2분기 이후부터 본격 반영된다. 케이엔에스는 이차전지 및 피지컬AI 센서 분야 자동화 설비를, 은성FA는 모빌리티 전장·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자동화 설비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