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느루문화예술단이 올해 오래도록 느루아트 시즌5를 개최했다.
- 2월 공모로 선정된 김대현·김우주·성민재·지혜영 작가가 5월부터 개인전을 순차 진행한다.
- 서울홍치과 후원으로 청년예술가 창작 지원과 지역 문화 기반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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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느루문화예술단이 청년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릴레이 전시 프로젝트 '오래도록 느루아트 시즌5'를 개최한다. 지난 2021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청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예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시즌5는 지난 2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선정된 4인의 청년예술가(김대현, 김우주, 성민재, 지혜영)와 함께한다. 선정된 작가들은 오는 5월부터 각자의 예술 세계를 담은 개인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작가들은 다양한 매체와 시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전개한다. ▲김대현 작가는 내면의 움직임을 형태와 질감으로 탐구하며 ▲김우주 작가는 도시 속 파편화된 자연의 이미지를 회화로 재해석한다. ▲성민재 작가는 마크라메 공예의 반복적 행위를 통해 삶의 흐름을 시각화하고 ▲지혜영 작가는 물성과 이미지의 흐름으로 내면의 변화 과정을 풀어낼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강서구 소재 서울홍치과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서울홍치과 홍정민 대표원장은 "청년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지역사회와 예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문화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시 일정 및 프로젝트 관련 상세 소식은 느루문화예술단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