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위천면 남산마을, 마리면 영승마을, 신원면 수옥마을 주민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과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바로알기, 사회적 인식개선, 치매예방 체조, 치매예방수칙 3.3.3, 조기발견 인지선별검사, 센터 사업 홍보 순으로 진행된다.
이정헌 센터장은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에게 지속 가능한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우울감 예방과 건강한 노년 생활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치매 이해 제고와 환자·가족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안심마을 3곳을 지정·운영하며 치매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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