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25분 만에 꺼졌다.
1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쯤 광주 서구 세하동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공장 부지 내 대형유압파쇄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공장 내부까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이날 오전 11시 50분쯤 완전히 진압됐다.
현장에는 인력 99명과 장비 34대가 동원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재산 피해 규모는 파악 중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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