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11일 모든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100% 전환 완료했다.
- 정부 디지털·AI 정책에 맞춰 업무 연속성·효율성·보안성을 강화했다.
- AI 활용 디지털 행정혁신 체계를 확대하며 공공서비스를 개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업무 효율 높여 대국민 서비스 강화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은 기관의 모든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100% 전환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정부의 디지털 플랫폼 및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 정책에 맞춰 추진됐다. 주요 정보시스템 전반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기면서 업무 연속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보안성과 확장성도 강화했다.

특히 전자결재를 비롯한 내부 업무 시스템까지 클라우드로 전환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업무 처리 속도와 효율성이 개선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국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양평원은 이번 전환을 계기로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행정혁신 체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행정 등 다양한 AI 기술을 안정적으로 도입·활용하는 데 이번 클라우드 전환이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공공·민간 영역에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양평원도 행정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삼화 양평원장은 "이번 정보시스템 전면 클라우드 전환은 기관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적극 활용해 디지털 혁신을 지속 확대하고 국민이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