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시교육감 후보 이대형, 임병구, 도성훈이 3파전 구도를 이뤘다.
- 인천 중도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협의회는 8일 이대형 교수를 단일 후보로 선출했다.
- 2026인천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는 7일 임병구 상임대표를 만장일치로 후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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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3 인천시교육감 선거가 보수 진영 단일 후보인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와 진보 진영의 임병구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도성훈 현 교육감 3파전으로 치러진다.
출마를 공식화 한 임 대표와 도 교육감은 모두 전교조 출신으로 이번 인천교육감 선거는 중도 보수 성향의 후보 1명에 진보 성향의 후보 2명이 참여한 3자 대결 구도가 됐다.
인천 중도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협의회는 8일 경선 결과 이 교수가 연규원 전 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 이현준 전 영화관광고 교장을 꺾고 중도보수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충남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대천여중·충남여고·대전체육고 교사와 인천교총 회장을 거쳐 경인교대 체육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26인천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전날 임병구 상임대표가 만장일치로 '인천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임 상임대표를 상대로 후보 검증 토론회와 투표를 진행, 만장일치로 교육감 후보로 선출됐다고 설명했다.
임 후보는 중앙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인천바이오과학고, 인천예술고, 인천명신여고 교사와 석남중 교장을 지냈으며 전국교직원노조 인천지부장, 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관을 역임했다.
도 교육감은 지난 6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인천 첫 직선제 3선 교육감에 도전하는 도 교육감은 진보 후보 단일화 논의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적인 행보를 했다.
도 후보는 중앙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인천 인제고, 인천여자공고, 부개고, 동인천고에서 교편을 잡았으며 전국교직원노조 인천지부장, 동암중 교장에 이어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교육감에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