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보건·입법·재정 등 전문성을 갖춘 9명의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확정했다.
- 청년과 여성 인재를 전면 배치해 현장 중심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1번 주수현 교수부터 9번 박소영 활동가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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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보건·입법·재정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당 기여도를 두루 갖춘 9명의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확정했다.
1번 주수현 교수와 2번 최종부 비서관을 필두로 청년과 여성 인재를 전면에 배치해 현장 중심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당 기여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여성 등 각계각층의 인재들을 엄선해 선정했다"고 했다.

1번 주수현 후보는 1982년생 여성으로 치매 및 노인 정신질환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대학교수 출신의 보건의료 전문가다. 서울시의사회의 추천을 받은 인재로 서초구치매안심센터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보건 정책 역량을 쌓아왔다.
2번 최종부 후보는 1988년생 남성으로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년 대표다. 국회의원실 비서관 출신으로 입법 실무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실무형 인재로 평가받는다.
3번 최원선 후보는 1978년생 여성으로 국민의힘 서울시당 차세대여성위원장을 역임한 국제학 박사다. 현재 (주)국제지역정책연구소 소장을 맡아 정책 연구와 개발에 매진해 온 정책 전문가다.
4번 이문재 후보는 1985년생 남성으로 국민의힘 서울시당 청년위원장을 지낸 정당 활동 전문가다. 기초의원 활동과 국회 실무, 시당 청년위원장직을 두루 거치며 이론과 현장 감각을 모두 겸비했다는 평을 듣는다.
5번 오현주 후보는 1991년생 여성으로 당 활동과 공공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한의사 출신의 보건·미래 정책 전문가다.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청년 세대를 위한 정책 수립에 참여해 왔다.

6번 이종민 후보는 1994년생 남성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청신호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청년 일꾼이다. 교육 현장과 청년 시민단체를 이끌어오며 교육 혁신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7번 손정화 후보는 1982년생 여성으로 삼일회계법인 이사 출신의 리스크 관리 전문가다. 국민의힘 인재영입 1호로 발탁된 재정 브레인으로, 서울시의 살림살이를 꼼꼼히 감시할 적임자로 꼽힌다.
8번 위성찬 후보는 1978년생 남성으로 23년 경력의 미디어 경영 전문가이며 현재 엔씨에스미디어(주) 부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시의 미디어 정책 수립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주도할 전문 역량을 보유했다.
9번 박소영 후보는 1973년생 여성으로 국가교육위원회 비상임위원 출신의 교육 시민 활동가다.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서울 교육의 정상화와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