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무안군이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소통 다짐의 날을 운영했다.
- 직원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부정 요소가 적힌 풍선을 터뜨리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 군은 차량 비치용 청렴소화기를 전달해 일상 속 청렴 실천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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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소통 다짐의 날'을 운영하고 참여 중심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례 프로그램으로 청렴 실천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형식적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참여형 퍼포먼스를 도입해 청렴 의지를 공유하고 조직 내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참석자에게 행운권을 배부한 뒤 추첨으로 선정된 직원과 부군수가 함께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렴으로 실천하는 공정과 신뢰의 공직문화 함께 만들어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갑질 차별 불공정 등 부정 요소가 적힌 풍선을 터뜨리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군은 또 참여자에게 차량 비치용 '청렴소화기'를 전달해 일상 속 실천 의미를 강조했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청렴은 반복과 실천을 통해 조직에 뿌리내리는 가치"라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