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1일 노동절에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을 방문했다.
- 환경공무관 140여명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과 정당한 대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이후 5개 구 시설관리공단 노조위원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임금 구조 개선 등 노동 조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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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136주년 노동절인 1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새벽 현장을 찾아 환경공무관과 소통하며 처우 개선 의지를 밝혔다.
민 후보는 이날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 생활환경센터를 방문해 환경공무관 140여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근무 여건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노동절이 처음 공휴일로 지정됐지만 현장을 지키는 공무노동자들의 노고를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후보는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애쓰는 현장을 찾았다"며 "안전한 근무 환경과 정당한 대우가 이뤄지도록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현장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광주 5개 구 시설관리공단 노조위원장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조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노조 측은 5개 구 협의체를 통한 노동 조건 상향 평준화, 광역 단위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 임금 구조 개선 등을 건의했다.
민 후보는 "현장 여건이 체계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