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1일 세계노동절 맞아 노동자 대우와 안전 환경을 약속했다.
-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안양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AI 시대에도 노동 존엄성을 유지하며 노동절을 축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노동자가 정당한 대우를 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장 후보가 1일 제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자가 정당한 대우를 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는 노동자들의 헌신과 흘린 땀을 밑거름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최대호 후보는 "오늘은 '근로자의 날'에서 무려 63년 만에 첫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기념비적인 날"이라며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자는 우리 사회 속 누군가의 가족이고, 이 사회를 지탱하는 기둥 같은 존재"라며 "이들의 삶이 안전해야 그 가족이 행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산업재해가 사라지고 신성한 노동이 안전하게 구현되는 사회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또 "엄청난 속도로 우리 사회에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산업현장의 대변화는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서도 "시대의 대전환 속에서도 노동의 가치는 또 다른 형태로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호 후보는 마지막으로 "오늘만큼은 그간의 노고를 잠시나마 잊고 편안한 휴식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노동자들께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노동절을 축하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