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30일 공인중개사협회 대전시회와 건강 증진 MOU를 체결했다.
- 회원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과 보건교육, 상호 홍보를 추진한다.
- 지역 경제 보건 활성화와 복지 혜택 확대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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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가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30일 협회 본부장실에서 공인중개사협회 대전시회와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인중개사 회원들의 건강권 보호와 함께 양 기관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 및 보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및 가족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관련 보건교육·의료정보 공유 ▲양 기관 주요 사업 및 행사에 대한 상호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한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하지훈 본부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공인중개사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돼 뜻깊다"며 "회원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건강검진과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공인중개사협회 대전시회 박문수 회장은 "공인중개사들은 업무 특성상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에 노출되기 쉽다"며 "이번 협약이 회원들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검진비용 우대 등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공인중개사들의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