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30일 5월 가정의 달 맞이 ex-모바일 충전카드 이벤트 발표했다.
- 다음달 4일부터 31일까지 맞춤형 카드 스티커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 대전·세종·충남 거주 고객이 앱이나 영업소에서 신청 후 이미지 제출하면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전식 선불 하이패스카드인 'ex-모바일 충전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My ex-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4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로 카드를 꾸밀 수 있는 맞춤형 카드 스티커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ex-모바일 충전카드는 두 가지 디자인으로만 발행되고 있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사진 등 개인이 원하는 이미지를 반영해 개성 있는 카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공되는 스티커는 해당 카드뿐만 아니라 미니형 IC 칩이 장착된 다른 신용카드에도 부착이 가능하다.
참여 대상은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15개 시·군에 거주하는 고객(배송지 기준)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앱 '고속도로 통행료+' 또는 고속도로 영업소, 편의점에서 ex-모바일 충전카드를 신청한 뒤 가족사진 등 이미지 파일을 첨부해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ex-모바일 충전카드를 발급 수수료 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가족사진 등 맞춤형 디자인으로 카드를 꾸미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x-모바일 충전카드를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