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12년 유성만 바라봤다"...이금선, 본격 선거전 돌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이금선 대전시의원 예비후보가 30일 유성구 관평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 이금선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예산과 사업으로 시민 삶을 바꾸는 것이 시정이라며 지역 변화를 만들어왔다고 강조했다.
  • 조원휘 유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이금선 예비후보를 12년 동안 지켜본 정치 동지이자 일하는 의원이라고 치켜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평동서 개소식 개최...지지자 200여명 몰려 '세과시'
조원휘 "초심으로 일하는 의원"...이금선 "시민 체감 변화 만들 것"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국민의힘 이금선(유성구4, 구즉·관평·전민동) 대전시의원 예비후보가 30일 유성구 관평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휘 유성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상래·이택구·오경석 당협위원장과 지역 인사,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행사는 주요 인사 소개와 축사, 인사말, 청년 응원 퍼포먼스, 가족 응원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사 내내 "파이팅"을 외치며 선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이금선 대전시의원 예비후보가 유성구 관평동에서 개최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삿말을 하고있다. 2026.04.30 jongwon3454@newspim.com

이금선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구의원부터 시의원까지 역임하면서 느낀 건 시정은 결국 예산과 사업으로 시민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점"이라며 "그동안 대전시에서 지지부진했던 사업들을 하나씩 끌어오며 지역 변화를 만들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대전시와 유성에서 일하는 분들 가운데 열심히 하지 않는 분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저 역시 그 흐름 속에서 더 책임감 있게 일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더 큰 역할을 맡겨주신다면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치밀하게, 더 집요하게 일하겠다"며 "유성을 더 키우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조원휘 유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이금선 예비후보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하며 힘을 실었다.

조원휘 예비후보는 "이금선 의원은 12년 동안 지켜본 정치 동지이자 가족 같은 분으로 오랜 의정활동에도 초심을 잃지 않는 보기 드문 정치인"이라며 "묵묵히 일하며 지역 곳곳의 현안을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해결해 온 '일하는 의원'"이라고 이 예비후보를 치켜세웠다.

특히 조 예비후보는 유성 지역 정치 지형 변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같은 방식의 정치가 장기간 이어지면 정체될 수밖에 없다"며 "이금선 후보와 함께 유성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이금선 예비후보가 응원 퍼포먼스를 펼친 청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04.30 jongwon3454@newspim.com

행사 후반에는 청년들의 응원 퍼포먼스와 이금선 예비후보 딸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참석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선거 승리를 향한 결속을 다졌다.

현장에 참석한 한 지지자는 "이금선 의원이 그동안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건 유성구민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며 "말 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만큼 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할 후보라 믿는다"고 응원했다.

이금선 예비후보는 "지역 기반과 조직력이 결집된 만큼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현장 중심 선거운동으로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필승 전략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