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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어린이집 원장을 시작으로 대전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을 역임하며 보육·교육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 국민의힘 이금선(유성구4, 구즉·관평·전민동) 의원이 선거사무소 '민생캠프' 개소식을 통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30일 오후 이금선 예비후보는 유성구 관평동 일원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이택구 유성갑 당협위원장과 이상래 동구 당협위원장, 오경석 조직위원장, 조원휘 유성구청장 예비후보 등 당내 관계자들과 주민 등 200여 명과 함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동참한 예비후보들 소개를 비롯해 지역 대학생의 퍼포먼스와 이금선 예비후보의 딸이 직접 쓴 응원의 편지를 낭독하는 등 재미와 감동을 함께 챙긴 행사로 꾸려졌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