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시 5개 기업·단체가 29일 수원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 45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진우·배진성·이세호·이도훈 대표가 각 1000만 원, 어린이집연합회가 505만 원을 냈다.
- 수원시는 학생들에게 정성을 전달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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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시 5개 기업·단체가 "지역인재 양성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 총 4500만 원을 기탁했다.

30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이진우 광교윌내과의원 대표원장, 배진성 ㈜진실로건설 대표이사, 이세호 의료법인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 병원장, 이도훈 동진산업㈜ 대표, 박정환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지난 29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수원시장학재단 명예이사장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이진우 대표원장, 배진성 대표이사, 이세호 병원장, 이도훈 대표가 각각 1000만 원을,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가 505만 4000원을 기탁했다.
수원시장학재단 박춘근 이사장은 "여러분의 나눔이 수원을 따뜻한 교육 도시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 돼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장학재단 이사님들과 기업·단체, 어린이들의 정성을 모아주신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원시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재)수원시장학재단은 2006년 설립된 수원시 출연기관으로 지역 인재를 발굴·양성하는 장학금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에 장학금을 지급한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초·중·고·대학생 1만 3902명에게 총 119억 2853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