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고용정보원이 28일부터 고양 킨텍스에서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참가했다.
- 장병 대상 고용서비스 홍보와 AI 잡케어 등 디지털 서비스 시연을 진행한다.
- 전문 상담사 1대1 컨설팅과 청년정책 설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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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고용정보원은 28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 킨텍스 7홀에서 열리는 '2026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장병들을 위한 고용 서비스 홍보 및 청년정책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방전직교육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육해공군 장병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50여곳의 구인기업과 공공기관이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고용정보원은 고용서비스 홍보관을 운영한다. 장병들이 전역 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잡케어 ▲직업설계서 ▲일자리 매칭 서비스 등 고용 24의 핵심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시연하고 활용 방법을 안내한다.

고용정보원은 진로와 취업에 고민이 있는 장병들을 위해 전문 상담사가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전역 후 청년도전지원사업, 미래내일일경험 등의 정부 주요 청년지원 정책을 개인별 상황에 맞춰 설계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용정보원은 지난 2023년부터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번이 4회째 참가다. 그동안 국군장병취업박람회를 비롯해 청년 축제, 청년의 날 등 청년 접점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창수 고용정보원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이 전역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역량과 적성에 맞는 정교한 진로 설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용24가 지원하는 AI 고용 서비스와 온통청년에서 제공하는 청년정책 상담으로 장병들이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