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라동문화체육회가 24일 이사부독도기념공원에서 제16회 삼척포진영 영장고혼제를 열었다.
- 조선시대 삼척포진영 영장과 군사 62위의 순국 넋을 기리는 전통 제례 행사다.
- 박순녀 정라동장 등이 헌작하고 가수 공연 등 화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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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정라동문화체육회 주최로 24일 이사부독도기념공원에서 제16회 삼척포진영 영장고혼제 및 육향문화축전이 열렸다.
영장고혼제는 조선시대 삼척포진영에서 동해 바다를 지키다 순국한 영장과 군사 62위의 넋을 기리는 전통 제례 행사다.

이번 행사는 정라동문화체육회가 주관해 매년 육향문화축전과 함께 열리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헌관은 박순녀 정라동장, 아헌관은 홍문표 정라동 통장협의회장, 종헌관은 임정교 정라동 개발자문위원장이 맡아 헌작했다. 이어 오후에는 초청 가수 공연과 댄스 공연, 윷놀이와 실버가요제 등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삼척포진영 영장고혼제는 동해 수호 영령을 기리고 지역 전통을 계승하는 대표 행사로, 매년 시민들의 참여 속에 추모와 화합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