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23일 5월 1일 근로자의 날 건강검진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직장인들이 휴일에 종합검진과 국가건강검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사전 예약과 전날 금식을 권장하며 지역민 건강 파트너 역할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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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직장인과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평소 업무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이 휴일을 활용해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은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종합검진과 국가건강검진(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 예방접종 등 평일과 동일한 수준의 의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국가암검진과 예방접종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건강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훈 본부장은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날인 만큼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검진받을 수 있도록 건강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건협 측은 당일 예약자가 몰릴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약을 권장했다. 또 정확한 검진을 위해 전날 오후 9시 이후부터 금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