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22일 광역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 21~22일 ARS 투표로 19개 선거구 66명 경쟁률 3.26대1을 기록했다.
- 중대선거구 도입으로 남구1·북구2·광산구3에서 2차 경선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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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22일 광역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지난 21~22일 양일간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으로 치러졌다.

경선 선거구는 총 19곳이며 서구 3선거구는 고경애 후보 단독 출마에 따라 단수 공천됐다.
후보자는 총 66명이며 평균 3.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서구 4선거구, 남구 1선거구 등 2곳은 각각 5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지역별로 당선자는 ▲동구1 홍기월▲동구2 노진성▲서구1 강수훈▲서구2 오미섭▲서구4 심철의▲남구1 강원호▲남구2 노소영▲남구3 박상길 등 후보다.
이어 ▲북구1 안평환▲북구2 김건안▲북구3 이숙희▲북구4 조석호▲북구5 주순일▲북구6 허석진▲광산구1 한귀례▲광산구2 이영순▲광산구3 이영훈▲광산구4 이귀순▲광산구5 김광란 등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중대선거구를 도입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패자부활전 성격의 2차 경선도 곧 치러진다.
중대선거구는 1차 경선 선거구 일부를 통합해 조정된 ▲남구1▲북구2▲광산구3 등이며 낙선자를 대상으로 재대결이 펼쳐진다.
통합 선거구 전체 권리당원 투표로 추가 1명을 선출하는 방식이다.
본선 기호(가·나·다 등)는 1차에서 선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통합 선거구 전체 권리당원 투표로 결정하고 증원된 후보자는 후순위로 배치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