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투어패스'를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충남 투어패스는 15개 지역 특화 콘텐츠를 하나의 패스로 간편하게 이용하는 모바일 티켓이다.

경찰은 교통경찰복을 입은 충남관광 마스코트 '워디·가디'를 활용해 오는 11월까지 구매 사이트, 모바일 티켓 등에 매월 2개씩 교통사고 예방 홍보문구를 송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6월부터는 지역 전역 관광안내소와 문화관광센터, 매표소 등에 비치하는 투어패스 리플릿에 '음주운전 STOP, 안전운전 GOGO' 문구를 삽입해 음주운전 근절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대중 접근성이 좋은 투어패스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충남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한 여행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