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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지난 15일 열린 '2023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울진군과 군의회, 기관, 사회복지단체, 장애인과 가족들이 피켓 퍼포먼스를 펼치며 '차별없는 통합사회' 조성을 다짐하고 있다. 지역 2개소의 장애인복지시설과 7개소의 단체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의 주제를 담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축하공연과 유공자 표창, 재능 기부 공연 등 1, 2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수원 한울원전본부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진지회가 후원했다. [사진=울진군]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