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문채원이 15일 소속사를 통해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 신랑은 일반인으로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2007년 드라마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그는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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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문채원(41)이 오는 6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연다.
15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블리츠웨이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를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문채원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혜성처럼 등장한 문채원은 특유의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바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