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로 확정된 최대호 예비후보가 15일 본선 승리 의지를 다졌다.
- 최 후보는 경선 후유증 최소화를 위해 민주당 후보들과 원팀 정신으로 결집할 것을 강조했다.
- AI 혁신 클러스터 구축과 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안양의 미래 100년 발전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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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0년 안양 발전 초석 놓을 것"
"검증된 실력으로 증명"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로 확정된 최대호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들과 '원팀'이 되어 반드시 본선 승리를 거머쥐겠다"며 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최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57만 안양시민과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안양의 미래 100년 발전을 위한 초석을 놓겠다고 15일 밝혔다.
최 후보는 먼저 뜨거운 지지를 보내준 시민과 당원들에게 머리를 숙였다. 그는 "경선 결과로 드러난 성원은 본선 승리로 꼭 보답하겠다"며 "무엇보다 경선에서 멋진 경쟁을 펼쳐주신 임채호 예비후보님께도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특히 경선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해 '원팀(One Team)' 정신을 강조했다. 최 후보는 "앞으로 모든 민주당 후보들이 하나가 되어 안양시 발전을 위한 공약을 공유하고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본선 무대에서 선보일 핵심 정책 비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했다. 그는 출마 선언 당시 약속했던 공약들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강조하며, 안양의 경제 구조 재편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AI 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선도도시 도약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안양교도소 부지의 미래성장 거점 개발 등을 꼽았다. 특히 ▲광역철도망 8개 노선 및 18개 역세권 중심 도시 구축을 통해 안양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공언했다.
최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가 갖는 정치적 의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과 더불어민주당이 지향하는 가치를 이번 선거에 투영시키겠다"며 "시민주권이 온전히 실현되는 안양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검증된 실력으로 안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완성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안양의 미래 100년 발전의 초석이 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