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확정…"원팀으로 본선 승리, 안양의 새 역사 쓰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로 확정된 최대호 예비후보가 15일 본선 승리 의지를 다졌다.
  • 최 후보는 경선 후유증 최소화를 위해 민주당 후보들과 원팀 정신으로 결집할 것을 강조했다.
  • AI 혁신 클러스터 구축과 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안양의 미래 100년 발전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당원·시민 지지에 본선 승리로 보답"
"미래 100년 안양 발전 초석 놓을 것"
"검증된 실력으로 증명"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로 확정된 최대호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들과 '원팀'이 되어 반드시 본선 승리를 거머쥐겠다"며 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9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최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57만 안양시민과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안양의 미래 100년 발전을 위한 초석을 놓겠다고 15일 밝혔다.

최 후보는 먼저 뜨거운 지지를 보내준 시민과 당원들에게 머리를 숙였다. 그는 "경선 결과로 드러난 성원은 본선 승리로 꼭 보답하겠다"며 "무엇보다 경선에서 멋진 경쟁을 펼쳐주신 임채호 예비후보님께도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특히 경선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해 '원팀(One Team)' 정신을 강조했다. 최 후보는 "앞으로 모든 민주당 후보들이 하나가 되어 안양시 발전을 위한 공약을 공유하고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본선 무대에서 선보일 핵심 정책 비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했다. 그는 출마 선언 당시 약속했던 공약들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강조하며, 안양의 경제 구조 재편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AI 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선도도시 도약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안양교도소 부지의 미래성장 거점 개발 등을 꼽았다. 특히 ▲광역철도망 8개 노선 및 18개 역세권 중심 도시 구축을 통해 안양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공언했다.

최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가 갖는 정치적 의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과 더불어민주당이 지향하는 가치를 이번 선거에 투영시키겠다"며 "시민주권이 온전히 실현되는 안양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검증된 실력으로 안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완성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안양의 미래 100년 발전의 초석이 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