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핌in광주] KIA 포수 한준수-주효상 체제 돌입...김태군 빈 자리 내야수 박민 콜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 이범호 감독이 12일 주전 포수 김태군을 어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 한준수와 주효상이 포수 마스크를 번갈아 쓰고 박민을 1군에 등록했다.
  • 한준수는 최근 타율 0.379로 맹타를 휘두르며 김태군 공백을 메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포수마스크는 당분간 한준수와 주효상, 두 선수가 번갈아 쓴다. 

KIA 이범호 감독은 지난 12일 주전 포수 김태군을 부상으로 말소했다. 그리고 14일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박민을 1군에 등록했다.

[서울=뉴스핌] = KIA 김태군이 2024년 10월 26일 삼성과 한국시리즈 4차전 원정경기에서 3-0으로 앞선 3회 쐐기 만루홈런을 터뜨린 뒤 활짝 웃으며 다이아몬드를 돌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KIA 관계자는 "(김태군이)왼쪽 어깨 통증이 남아 있어서 말소했다"며 "경기 나오지 않은 기간 소급 적용해서 부상자 명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어깨 상태가 좋지 않은 김태군은 지난 10일과 11일 대전 한화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 두 경기를 소급 적용한 후 부상자 명단에 오르게 됐다. 빠르면 오는 20일 1군 복귀가 가능하다.

결국 12일 1군에서 빠진 후 컨디션을 점검하게 됐다. 이 감독은 김태군을 대신할 선수로 내야수 박민을 택했다. 지난 10일 김태군의 부상을 대비해 포수 주효상을 1군 엔트리로 미리 콜업했기 때문이다.

주전 포수 김태군이 이탈한 가운데 KIA의 포수 마크스는 당분간 한준수·주효상이 쓸 예정이다. 다행히 한준수가 최근 맹타를 휘두르고 있어 김태군의 공백을 최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 KIA 한준수가 12일 2026 KBO 정규시즌 대전 한화전에서 솔로 홈런을친 후 더그 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한준수는 이번 시즌 13경기 출전해 타율 0.379, 11안타 7타점 8득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1일 대전 한화전에서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한 이후 12일 대전 한화전에서 무려 4안타(1홈런) 3타점 4득점을 기록하며 절호의 컨디션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내야수 박민은 시범경기에서 이 감독의 신뢰를 받아 중용됐다. 시범경기 12경기에서 타율 0.361, 13안타(2홈런) 9타점 6득점을 기록하며 개막전 선발 출전까지 했다. 하지만 정규시즌 9타수 2안타 1타점에 그쳤고, 허리 불편으로 지난 5일 1군에서 말소되기까지 했다.

박민은 지난 12일과 13일 퓨처스리그(2군) KT 위즈전에서 6타수 1안타에 머물렀지만, 몸상태를 회복해 내야 보강 차원에서 콜업됐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사진
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