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병영 경남도의원이 13일 김해시청에서 6·3 지방선거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 지난 4년간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도로정비 등에 654억 원을 집행해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했다.
- 3선 당선 시 도의회 의장 선거 출마와 장유터미널 정상화, 신문1초 개교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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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병영 경남도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에 나선다.
박 의원은 13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해 동부권 발전의 확실한 변화를 위한 새로운 4년을 준비하겠다"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지난 4년간 지역( 장유1동·칠산서부동·회현동)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250억 원을 투입하고 특별조정교부금 32억 원을 확보해 회현동 노후도로 정비, 장유1동 보행자 안전시설 설치, 칠산서부동 창의뜰공원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했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봉황동유적보호구역 보상비, 칠산파크골프장 건설, 장유1동 청소년문화복지센터 건립 등 도비 372억 원을 포함한 총 654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집행해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생활 의정 활동 실현도 언급했다. 박 의원은 "도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 제·개정에도 앞장서 왔다"며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개정안과 다자녀가구 지원 조례 개정안 등 대표발의 11건, 공동발의 284건의 조례를 제정했다"고 입법 성과도 소개했다.
박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3선 의원이 된다면 경남도의회 의장 선거에 반드시 나가 당당히 의장 당선의 영광을 주역주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는 ▲장유터미널 조기 정상화▲가칭 신문1초 조기 개교▲칠산서부동 복합전시컨벤션센터 유치를 제시했다.
박 의원은 "지난 4년은 가능성을 보여준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김해의 변화를 실현할 시간"이라며 "김해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저의 도전에 힘이 되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