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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시황] 중국판 나스닥 ETF 강세…미국AI소프트웨어는 6%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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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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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중국 관련 ETF가 강세를 보이며 TIGER 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가 8.79% 상승 1위했다.
  • 코스피는 80.86포인트(1.40%) 오른 5858.87로, 코스닥은 17.63포인트(1.64%) 상승 마감했다.
  • 지수 추종형 ETF에 자금 순유입이 집중됐고 반도체 ETF에서 대규모 유출이 발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TIGER 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합성), 8.79% 급등…ChiNext 테마 상승
美 AI, 약세…TIGER 미국AI소프트웨어TOP4Plus 6.05%↓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0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중국 관련 상품이 강세를 보였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TIGER 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합성)는 전 거래일 대비 8.79% 상승하며 일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8.20%),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5.45%), PLUS K방산소부장(5.22%),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4.94%)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제외하면 TIGER 차이나증권(4.83%),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4.82%), RISE 네트워크인프라(4.72%),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4.54%), RISE 메타버스(4.53%) 등이 상승 마감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10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80.86 포인트(1.40%) 상승하며 5858.87로, 코스닥은 17.63 포인트(1.64%) 상승한 1093.63으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0원 상승한 1482.6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2026.04.10 yym58@newspim.com

TIGER 미국AI소프트웨어TOP4Plus는 전 거래일보다 6.05%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KODEX 미국AI소프트웨어TOP10(-5.05%), SOL 미국AI소프트웨어(-4.61%), TIGER 글로벌AI사이버보안(-3.70%), PLUS 미국AI에이전트(-3.68%) 등도 수익률 하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테마별로는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ChiNext(4.27%) 관련 ETF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통신네트워크(4.17%), 운송(3.47%), IPO/M&A(2.86%), 메타버스(2.44%) 관련 상품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사이버보안(-3.70%), 원유/가스기업(-2.04%), 팔란티어(-2.01%), 소프트웨어(-1.81%), 빅데이터(-1.70%) 관련 ETF는 약세를 나타냈다.

자금 흐름은 지수 추종형 ETF로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날 기준 자금 순유입 상위 ETF는 KODEX 200으로 1748억원이 들어왔고, TIGER 머니마켓액티브(1527억원), KODEX 레버리지(1363억원), KODEX 머니마켓액티브(1338억원), KODEX AI전력혁심설비(860억원) 등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반면 TIGER 반도체TOP10에서는 8557억원이 순유출되며 가장 큰 자금 이탈이 나타났고, KODEX 반도체(-561억원), TIGER 200(-306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295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275억원) 등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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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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