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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3월 '굴착기 판매량' 증가, 신규 사이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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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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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공정기계공업협회가 10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3월 굴착기 판매량이 3만7402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했다.
  • 은하증권은 인프라 프로젝트와 수출 호조로 시장 회복세가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 절상증권은 교체 주기 진입과 대형 프로젝트로 굴착기 및 비굴착기 부문 낙관 전망을 내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0일 오전 10시4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1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공정기계공업협회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3월 중국 내 주요 굴착기 제조업체의 각종 굴착기 판매량은 3만7402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했다.

중국 건설 경기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굴착기 판매량 호조는 중국 건설업 경기가 그만큼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은하증권(銀河證券)은 국내외 양측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의 경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신형 도시화, 노후 설비 교체 등이 견고한 기초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어 굴착기에서 비(非)굴착기 부문으로 이어지는 시장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해외 시장의 수출 지표 또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6년 3월 굴착기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으며, 1분기 누적 수출량은 36% 늘어났다. 이에 더해 최근 고유가 기조로 신에너지 장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중국 장비 제조사들의 전동화 경쟁력이 돋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사진 = 삼일중공업 공식 홈페이지] 중국 삼일중공업이 생산하는 대형유압굴착기 제품.

절상증권(浙商證券) 역시 해외 및 국내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해외 시장은 '일대일로' 관련 수요 호조, 유럽·미국 시장의 경기 회복, 선두 기업의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국내 시장은 굴착기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비굴착기 부문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2015년을 이전 사이클의 저점으로 볼 때 통상적인 8~10년의 교체 주기를 고려하면 현재 중국 내 굴착기 시장은 새로운 교체 주기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농림 및 시정 공사 수요가 소형·미니 굴착기 성장을 견인하고, 광산 기계 분야의 기술 돌파구 마련과 수리 인프라 확충이 대형·초대형 굴착기 수요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야샤(雅下) 수력발전' 등 대형 프로젝트가 건설기계 내수를 강하게 부양할 전망이다. 비굴착기 부문에서도 건설용 크레인과 콘크리트 기계 등의 교체 주기가 도래했으며, 풍력 및 원전 인프라가 크레인 수요를, 믹서트럭 전동화 전환이 콘크리트 기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됐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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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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